박성효 대전시장, 지역국회의원과 현안 숙의
박성효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정 주요시책과 현안과제 및 내년도 국비 확보 추진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현안 해결 및 시정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함께 국비확보 지원을 요청하는 등 대전시의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고 공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지역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는 서구 을 지역구 보궐선거 등으로 한동안 만남의 자리를 갖지 못한 가운데 올들어 처음으로 새로이 선출된 심대평 의원을 비롯한 지역국회의원 5명(선병렬 국회의원은 해외출장으로 5.10 출국함에 따라, 주요시정에 대해 사전 설명을 실시)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시정 10대 주요시책인 미래형 산업용지 100만평 조성, 3000만 그루 나무심기운동, 3대하천 생태복원 조성, 갑천 첨단과학·문화·관광벨트 조성, 학교공간 지역사회 중심센터화,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조성, 희망 기획 ‘무기재 프로젝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U-턴 프로젝트, 신탄진 프로젝트, 서남부권 개발사업 등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설명하고 현안 숙의에 들어갔다.
박성효 시장은 대전시의 현안사업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 시범노선 지정, 로봇랜드 조성, 한국특허정보원 대전 이전, 국립 대전국악원 설립, IAC 2009 Daejeon 개최, 2009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준비 등에 대한 대전시의 입장과 해결을 위한 노력들을 설명하고, 정책적 지원과 배려를 요청했다.
또한, 내년도 국비확보와 관련해 현재 국비신청 계획중인 220건 9,088억원에 대한 사업현황을 설명하고 이중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 150억원, 교통안전체험센터 건립 168억원 등 27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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