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예술인 동산’ 조성
대전시는 앞으로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갖는 유명 연주자들에게 시의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설명하고 한 그루씩의 나무를 기증받아 전당 앞 뜰을 예술의 동산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오르페우스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첫 공연을 갖는 사라 장은 공연에 앞서 오후 5시 40분 60만원 상당의 반송 1그루를 대전공연을 기념해 기증한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수에는 박성효 시장을 비롯한 조석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관장 등이 자리를 함께한 축하할 예정이다.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사라 장 대전공연은 1550석을 가득 매운 가운데 오르페우스 챔버 오케스트라와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4계 등을 협연한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사라 장은 15세에 이미 베를린 필, 빈 필, 뉴욕 필 등 세계 3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세계 최고의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뉴스위크지가 선정한 차세대 여성 지도자 2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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