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지난 5월11일 전북도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도내 지적직공무원 및 대한지적공사 전북본부 직원 48명을 대상으로 지적불부합지정리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적행정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지적경계정비 대상지 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지적경계정비 대상지 조사 지침 및 시스템』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오전에는 지적경계정비 대상지 조사 지침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전산자료 등을 활용 객관적인 조사 및 인위적 판단을 배제하는 조사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전문직으로서 업무수행능력을 배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날 교육한 『지적경계정비 대상지 조사 지침 및 시스템』교육은 2001년 지적불부합지 조사 결과 학술논문 등에서 제시하는 통계와 많은 차이가 있어 대상지를 정확히 일제 조사하여 향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단계적으로 전시군에 확산하여 도민에게 양질의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에 참석한 전주시청 김선증씨는 업무처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그동안 측량성과로 발생 되었던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도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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