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 셋째 주 관객들이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넥스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3일부터 10일까지 영화전문사이트 맥스무비에서 “5월 셋째 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필립 K딕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 SF액션대작 <넥스트>가 총3,726명 중 32.7%에 해당하는 1,220명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것.

맥스무비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넥스트>를 선택한 이유로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 변신’(서동요대박),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소재의 신선함’(엄돌), ‘영화정보 프로그램과 예고편을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전지현조아), 그리고 ‘니콜라스 케이지의 부인 앨리스 김이 궁금해서(젊은 오리대장)’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꼽으며 기대감을 표했다.

네티즌 최고의 기대작 <넥스트>, 관객들은 지금 <넥스트>를 주목한다!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기대작 <넥스트>는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자 크리스 존슨(니콜라스 케이지)이 그 능력 때문에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는 내용의 SF 액션대작.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줄리안 무어, 그리고 섹시 아이콘 제시카 비엘의 캐스팅, <마이너리티 리포트>, <페이첵>의 필립K.딕 원작, <더 록>,<스타워즈 에피소드>의 최고 스탭진 참여로 화제작으로서의 면모를 모두 갖추고 있다.

또한 니콜라스 케이지의 한국인 아내 앨리스 김이 남편의 독려로 카메오로 출연한 사실과 <넥스트>가 아내에게 바치는 러브레터였다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발언이 기사화되면서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2분의 미래를 보는 독특한 설정으로 연출된 일명 ‘매트릭스 장면’이나 ‘국민카드 장면’ 등도 네티즌 사이에서 이미 화제이다. 지난 주 언론시사 이후 2분의 미래를 본다는 신선한 설정과 함께 볼거리 많은 스펙터클한 액션에 대한 찬사가 속속 나오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원작소설의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참신한 상상력을 완벽하게 스크린에 재현해냈다는 평의 영화 <넥스트>. 최고의 배우들과 최고의 제작진들이 만들어낸 탄탄하고 신선한 스토리, 스펙터클한 액션, 운명적인 로맨스

까지 영화가 줄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담고 있는 화제의 SF액션대작 <넥스트>는 오는 5월17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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