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송영한)의 모바일게임 브랜드 ‘파란모바일’은 KTF를 통해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가 개발한 <던전앤파이터-거너편>이 KTF 출시 첫 주 주간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거너편>은 이달 2일 런칭하여 일 5,000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보이며, 여러 히트작들을 제치고 출시 첫 주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 <던전앤파이터-거너편>은 시원한 액션과 화려한 스킬 구사, 특색있는 던전 트랩으로 즐기는 다양한 액션 등 기존 모바일 RPG게임과 차별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같은 인기 비결에 대해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파란닷컴 회원을 대상으로 CRM 마케팅을 진행하고 중고등학교 중간고사 직후에 런칭하는 등 게임의 성공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했다”며 “검증된 게임성과 KTH의 마케팅 전략이 결합되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거너편> 다운로드는 KTF 휴대폰에서 '320+MagicN' 을 통해 가능하며, 이달 말까지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거너 오토메틱 건(BB탄), 온라인 ‘던전앤파이터’ 게임머니 1,000세라 등 2,000명을 추첨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연락처

KTH 게임사업본부 김근열 과장 02-3289-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