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대출광고 연예인 이미지 악화, 53%”
성별로는 여성(46.5%)보다 남성(59.7%)이 해당 연예인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고 답한 비율이 13% 가량 많았다. 연령별로는 40대가 59.9%로 가장 많았고, 30대(58.4%), 50대 이상(47.2%) 순이었으며, 20대는 47.7%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특히 이전보다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의견은 인천/경기 응답자가 72.4%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강원(51.3%), 부산/경남(50.8%), 서울(50.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 조사는 5월 10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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