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솔루션 및 콘텐츠 제공업체인 어니언텍(www.oniontech.com, 대표 장종정)은 대표적인 국산 모바일 액션RPG 게임인‘블레이드마스터2’를 중국시장에 서비스 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펀토리의‘블레이드마스터2’는 중국 현지의 서비스 공급자인 리쉰 신식기술유한공사 (Lixun IT Co.,Ltd) 통해 중국이동통신 (CMCC)에 공식 서비스 된다.

2003년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한 국산 모바일게임의 중국시장 진출은 주로 300킬로바이트(KByte) 이하의 저용량 모바일게임에 한정되었지만 600킬로바이트(KByte)에 달하는 대용량 국내최신게임의 중국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말 국내에서 출시된 후 1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국내 대표 액션 RPG (Role Playing Game) 게임인 ‘블레이드 마스터2’는 화려한 배경 그래픽과 방대한 월드맵 등으로 구성된 모바일게임이다.

어니언텍의 장종정 사장은 “이번 중국서비스는 어니언텍이 보유한 자체 현지화 기획 및 개발 능력을 통해 원작의 다운사이징과 게임의 재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루어진 성과다”라며 “이를 통해 한국의 최신 대용량 모바일게임의 탁월한 게임성을 해외에 소개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니언텍은 지난 2005년 한국 무선 인터넷 기업으로는 최초로 싱가포르 주식시장에 상장되었으며, 현재 중국에 국산 모바일게임 ‘현지화 개발’ 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놈2’(개발사:게임빌), ‘열혈강호’(개발사:일렉트릭아일랜드)를 비롯하여 작년 한 해에만 20종이 넘는 한국 게임을 중국에 서비스하여 모바일 게임의 중국 대표채널로 자리하고 있다.

특히 시장 선도적인 광동성을 거점으로 프로모션을 집행할 수 있는 인적 물적 리소스를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한국계 모바일 부가서비스 공급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onion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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