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교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교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승에 대한 존경과 교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26회 스승의 날 기념식 및 범시민 스승존경 운동을 추진한다.
스승의 날 기념식은 5월 15일(화) 오전 10시부터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시 주관으로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설동근 교육감, 조길우 시의회 의장, 이명우 교육위 의장, 유공 교원, 학부모 대표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도헌장’ 낭독 → 훈·포장, 표창장 수여 → 기념사, 축사 → 스승의 날 노래 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교원들에 대한 그동안 노고를 치하한다.
또한 부산시는 교육에 대한 시민의 관심 제고와 교원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가지게 하여 교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교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범시민 스승 존경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5월 한 달간 시립박물관 및 시립미술관에 대하여 교육법상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현직교원에 대하여 관람료를 면제해 주며, 부산자동차고등학교 등 등 25개교에 대하여 시청 간부공무원이 참여하는 명예교사제를 5월부터 연중 운영하는 등 스승의 사기를 진작시킴으로써, 제자가 스승을 존경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는 선생님을 신뢰하는 교직풍토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자치행정과 이재형 051-888-2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