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관심사는 돈과 사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7일~5월13일 까지 영화정보사이트 무비링크에서 “<넥스트>의 니콜라스 케이지처럼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는가?”를 묻는 이색 설문조사 (남성56%,여성44%가 참여)에서, 50%가 넘는 네티즌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로또 구매( 57%)’가 1위를 차지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사랑을 고백한다”는 26%에 해당하는 지지를 받아 2위를 차지해, 네티즌의 관심사를 대변했다. 그 외에도 “범죄예방에 힘을 쓴다”가 10%로 3위, “우등생의 답을 컨닝해 대학에 가겠다”는 7%로 4위에 올랐다.

이색 설문을 펼친 영화 <넥스트>는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남자 크리스 존슨(니콜라스 케이지)이 그 능력으로 인해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의 SF액션대작. <마이너리티 리포트>,<페이첵>의 필립K.딕 원작을 영화화 한 8번 째 작품으로, <더 록>,<스타워즈 에피소드>의 최강 제작군단이 참여한 5월 최고 기대작. 네티즌들이 선택한 일확천금의 기회와 구애 방법은 영화 속에도 등장한다. 2분의 미래를 앞서 보는 주인공은 카지노에서 돈을 한꺼번에 따서 표적이 되기도 하고, 운명이라고 느끼는 여인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도 한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주인공 크리스 존슨(니콜라스 케이지)이 리즈(제시카 비엘)를 카페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남자 크리스 존슨은 카페에서 리즈를 본 순간 그녀가 자신의 운명임을 직감한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그녀의 마음을 잡고자 모든 상황에 대한 미래를 본다. 커피 맛이 이상하다고 접근, 실패! 담뱃불을 빌려달라며 접근, 실패! 생각해낼 수 있는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보지만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가 쉽지 않다. 결국 위기에서 구해주는 가장 고전전인 방법을 사용해 리즈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영화 <넥스트>는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네티즌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의 재미를 영화 곳곳에 숨기고 있다.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어 자신에게 닥칠 어떠한 위험도 피할 수 있고, 사랑하는 운명의 여인도 내 여자로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주인공. 영화는 이런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2분마다 바뀌는 드라마틱한 에피소드, 거기에 스펙터클한 액션까지 더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는가?’라는 이색 설문조사로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한 층 더 증폭시킨 영화 <넥스트>는 오는 5월 17일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