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새마을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여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女人像을 발굴 시상하고 가정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우리가 나아갈 바를 재조명해 봄으로서 우리의 가정을 보다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꾸며 가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로 삼아 행복한 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송군 부동면 새마을부녀회장 황춘란 씨가 새마을 여인상 대상을 수상하고, 이외에도 효행상, 화목상, 봉사상 등 23명이 새마을 여인상을 수상하였며 평소 부인의 사회활동에 헌신적으로 외조를 한 남편 23명에게 외조상이 수여되었다.
특히 1996년 필리핀에서 성주군 선남면 취곡1리로 시집와 행복한 가정을 이룬 오혜림(필리핀名 헤르셀)씨가 새마을여인상(다문화가족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을 위해 김윤덕 전 정무장관을 초청 “행복한 가정가꾸기와 여성이 이끌어가는 미래사회”란 주제로 새마을부녀지도자로서의 역할과 활동에 대하여 특별강연을 하였다.
여인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효행상 = 임정희(봉화군) · 화목상 = 강경자(안동시)
· 봉사상 = 최경애(포항시) · 다문화 가족상 = 오혜림(성주군)
· 여인상 = 서정숙(경주시), 나명순(김천시), 정복임(구미시),
김옥녀(영주시), 최순이(영천시), 권정순(상주시), 김연옥(문경시),
김순남(경산시), 심영란(군위군), 이정희(의성군), 권금녀(영양군),이순분(영덕군), 예태옥(청도군), 박순자(고령군), 도점순(성주군),
최옥수(칠곡군), 이영옥(예천군), 전송자(울진군), 임순분(울릉군)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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