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평가는 음식문화 개선과 식품안전 지도점검실적, 식중독 예방 등 식품위생 전반에 걸쳐 평가함으로서 식품안전에 대한 시군의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김천시는 음식문화개선 및 식중독예방사업 분야 등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최우수로 선정, 표창과 상금 1백만원을 받았고 의성군, 상주시는 우수로 선정되었으며 청송군, 영천시, 영주시는 모범단체로 각각 선정되었다.
또한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위생관련단체 종사자와 일선 기관에 근무하는 지도단속 공무원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식품안전관리를 위하여 묵묵히 일한 숨은 유공자로는 김천시 소재 우래원 대표 이희준, 음식업경상북도지회 영양군지부장 김준회 등 민간인 20명과 포항시 남구청 이재언 등 공무원 22명을 선정 표창했다.
한편 경북도는 식품안전에 있어 타 자치단체에 한 발 앞서가는 예방적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시·도 최초로 식품의약품 안전청과 식품안전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여 상호 공동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는 등 식품안전 관리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밝히고 식품관련업소 등 식품분야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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