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에서는 5월 15일(화)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가정의 날 기념식은 5월 가정의 달을 계기로 가족의 소중함을 고취하고 새로운 가족문화 및 가족 친화적 사회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개인·가족·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이 있고 기념 특강과 공연이 이어진다. 먼저 현악4중주단의 연주가 있은 뒤 유공자 표창을 하고 이어서 고신대학교 총장의 강의가 있고 국악 공연으로 노래와 연주가 이어지며 마무리 한다.

◇ 가정의 날 기념식

- 일시 : 2007년 5월 15일(화) 13:40~15:30
- 장소 : 부산광역시청 12층 국제회의실

부산광역시에서는 올해 제3회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고취하고 새로운 가족문화 및 가족 친화적 사회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개인·가족·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가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유래에 따르면 1989년 제44차 UN총회에서 ’94년을 “세계 가정의 해”로 선언하고, 5월 15일을 “세계 가정의 날”로 정하였고, 국내에서는 2004년도에「건강가정기본법」을 제정하여 5월을 “가정의 달” 로, 5월 15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하고 ’05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감으로서 올해 제3회 가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가정의 날 기념식에는 새로운 가족문화와 가족 친화적 정책에 앞장선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있다. 여성문화회관, 아동청소년회관 및 구 단위의 여성자원봉사자들과 유공 공무원이 상을 받게 되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가족적인 축제분위기를 이끌고자 전국적인 공동슬로건으로 “함께 손잡는 가족,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마을”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으며, 기념식 이전에 현악4중주의 연주가 있고 기념식 후 다양한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가정만들기라는 주제로 고신대학교 총장의 특강이 있다. 이어서 마감공연으로는 국악연주와 노래가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가족관련 단체 및 유공자 중심의 시상식 위주 기념식 행사에서 벗어나 다양한 세대의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축제로 준비되어 일반 시민들도 많이 참여한다.

부산시에서는 이웃·지역공동체를 통한 가족 돌봄 및 세대간 소통(“1080 세대공감”)을 위하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각종 상담사업, 교육사업, 문화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이를 위한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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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 성상곤 051-888-2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