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시 직원 직장교육을 기존의 단순 주입식 직장교육에서 완전히 탈피, 수준 높은 강연과 공연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교육의 장으로 개편하고 오늘(5.15) 오후 3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비 파워 아카데미」의 첫 번째 막을 연다.

이번 아카데미는 평화운동가이자 단학과 뇌교육으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이승헌 총장을 초빙, “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활기찬 직장문화조성을 위한 열정적인 강연과 함께 시립예술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 펼쳐진다.

시는 지난 4월초 발표한 공무원 교육훈련제도 개편과 관련하여 자기 일에 자부심과 일하는 재미를 느끼고 상사와 동료간에 신뢰와 화합하는 훌륭한 일터·행복한 직장을 조성, 21세기 세계선진 일류도시를 향해 힘차고 역동적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자신감 “불쑥” & 동료애 “쑥쑥”, 부비 파워 아카데미』를 운영하기로 했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부비 파워 아카데미」는 격월로 운영되며, 관계·경제계·학계·연구기관의 전문가 등 사회 저명인사를 초빙, 새로운 지식과 정보, 성공사례 등 테마별 특강 뿐 아니라, 시립예술단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도 함께 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분야별 직무교육에 대해서도 직원들의 문제해결 능력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강사료 지원 등 지속적인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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