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정종열)은 지난 3월 5일부터 4월 27일까지 8주간에 걸쳐 진행된 ‘제1회 팝콘! 실전투자 최강전’이 최고수익률 772%를 기록하며 마감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 주식부문 팝콘리그(200만원 이상)에 참가한 강항준씨는 8주만에 772% 라는 대회 최고 수익률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주식부문 최강리그(2000만원 이상)는 김용운씨(313%)가, 그리고 클럽리그는 장순경씨(103%)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한 ELW리그에서는 배해용씨(190%), 선물옵션리그는 박대종씨(141%), 옵션매수전용리그는 안형태씨(374%)가 각각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부증권은 이번 대회에 매주 주간 수익률 우수자에 대한 시상을 포함해 총 1억5천여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동부증권 백선태 e-Biz팀장은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1회 대회임에도 많은 고객들의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며, “대한민국 최고의 실전투자대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오는 6월경 제2회 대회를 개최하는 등 향후에도 대회를 정례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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