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피 위원장 등 일행 7명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3층 상황실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을 예방하고 양도시간 경제교류 방안과 우호 협력을 다지고 오찬을 함께한다.
보람피 위원장 등 일행은 (주)포스코가 베트남 내 제철소 건립을 추진하면서 후보입지의 하나인 칸호아성 인사를 한국에 초청함에 따라, 한국 방문 기간중 자매도시 울산을 예방하게 됐다.
칸호아성은 인구 102만에 공업, 농업, 관광산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현대미포조선이 종업원 5000명 규모의 ‘현대 비나신 조선소’를 설립 칸호아성 전체 수출액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울산시와 칸호아성은 지난 2002년 6월20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울산전국체전 참관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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