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 따르면 농업인들의 노령화와 생산비절감, 지역별 재배품종 단일화 등 고품질쌀 생산과 쌀 경쟁력제고를 위하여 2000년도부터 지원하고 있는 벼 공동육묘장시설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 많은 벼 공동육묘장 시설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농협·RPC 등에서는 공동육묘장의 설치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2000년도 처음으로 부안군에서 쌀 생산실적 가산금사업으로 벼공동육묘장에 지원한 이래 2006년까지 37개소에 55억9천7백만원을 투자 7,272평의 공동육묘장을 확보하여 120만상자의 육묘로 전체 재배계획 141,200ha의 3%인 4,000ha를 이앙할 계획이다.

2007년도에는 20억5천만원을 투자하여 10시군 14개소에 2,888평을 설치 전체 재배면적의 4%인 5,500ha이상을 공동육묘장에서 생산 공급한 묘로 이앙하는 등 고품질쌀 생산을 위한 계약재배와 이품종 혼입방지, 부족인력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FTA/DDA협상, 밥쌀용 수입쌀의 시중판매 등 쌀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계획으로 2014년까지 110여동에 166억을 투자할 계획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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