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 축산연구소(소장 : 이상진)는 개소 55주년을 기념하여 추진한 제2회 축산연구소 젊은 과학자상 공모 결과를 발표하였다.

분야별 21명이 응모하여 3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최우수상에는 충남대 박사후 과정 중인 장애라 박사(축산물가공·이용분야)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이상훈(조사료자원분야), 이성대(가축 영양생리·사양분야), 장려상에는 김재환(동물생명공학분야), 김효선(가축 유전자원·육종·번식분야), 고한종(축산시설환경분야) 박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분야별 심사위원단의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 분야별 우수자 6명에 대해 공개발표 심사를 실시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축산연구소 이상진 소장은 “이번에 최종 선정된 6명 모두는 젊고 유능한 인재들로 금후 우리나라 축산의 대들보 역할을 기대하며 금후 연구소 연구직 특별채용 또는 박사후연구원 채용 시 이번에 수상한 젊은 과학자를 우대하도록 하고, 향후 축산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본 공모전을 보완·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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