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참신한 기획과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미국의 패션 매거진 ‘NYLON'이 국내에서 인터넷과 잡지로 선보이게 된다.

신생 인터넷기업 라이브엣지(LIVEedge, 공동대표 양석훈 박규태)는 세계적인 명성의 패션 매거진 'NYLON'을 발행하는 NYLON Holding Inc와 한국판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NYLON은 패션과 대중문화 잡지로, 뷰티 음악 디자인 연예 기술 여행 등을 소재로 전세계에서 많은 젊은 층 여성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독점 계약 체결에 따라 라이브엣지는 오는 7월 스타일텐닷컴(www.style10.com)을 통해 NYLON 한국판을 펴내게 된다. 이어 2009년까지 미니북, 모바일 서비스, 블로그 등을 통해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컨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2009년 말에는 ‘NYLON KOREA’ 매거진도 출판할 예정이다.

NYLON 매거진의 사장 겸 편집장인 Marvin Scott Jarrett씨는 “한국의 여러 회사들이 NYLON KOREA의 라이센스를 원했지만, 라이브엣지의 새로운 사업모델이 마음에 들었고 인터넷과 매거진을 결합한 새로운 시스템,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주는 라이브엣지의 열정에 믿음이 가, 중요한 패션시장인 한국의 사업파트너로서 라이브엣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라이브엣지는 20대의 양석훈 대표(26)와 박규태 대표(28)가 2006년 공동 설립했으며, ‘스타일텐닷컴’(www.style10.com)은 라이브엣지가 개발한 web 2.0 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해 제작한 최초의 여성포털 사이트이다. 스타일텐닷컴은 또한 NYLON KOREA의 인터넷 서비스명이기도 하다.

양석훈 대표는 “스타일텐닷컴은 단순한 컨텐츠 제공에 머물고 있는 기존의 여성 포털과 달리 메타블로그, NYLON TV 등 web 2.0 기술을 도입한 최초의 여성 인터넷으로, 앞으로 여성 잡지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일텐닷컴’ 은 현재 비공개 베타테스트 중으로, 2007년 7월 오픈할 예정이며,현재 여러 벤처 캐피탈 회사들과 투자협상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NYLON' 은 창간 8년째를 맞는 패션 매거진으로, 참신한 기획과 디자인구성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미국의 패션 매거진이다.

라이브엣지 개요
라이브엣지는 20대의 양석훈 대표(26)와 박규태 대표(28)가 2006년 공동 설립했다. 라이브엣지가 개발한 web 2.0 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해 여성포털인 '스타일텐닷컴’(www.style10.com)을 운영한다. 스타일텐닷컴은 또한 미국의 패션매거진인 'NYLON'을 국내에 인터넷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tyle1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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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엣지 양석훈 02-55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