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사 및 여행사 관계자 초청 경북관광 팸투어는 1차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센다이 등 일본 5개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사 관계자 11명을 초청하여 오는 5.16부터 5.19까지 3박4일간 팸투어를 실시하며 2차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일본 4개 지역의 대표적인 여행사 관계자 10명을 초청하여 오는 5.17부터 5.20까지 3박4일간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의 경북관광 답사코스는 첫날,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경주지역의 불국사, 석굴암을 관람하고 저녁에는 달빛신라역사기행을 체험하고, 둘째날, 대구의 패션뷰티투어를 답사 후, 안동 하회마을로 이동하여 하회마을 전경을 둘러보고, 하회탈박물관 관람과민속놀이 등을 즐기며, 저녁에는 담연제에서 국악공연 감상, 전통문화 및 민박 체험을 답사하며, 셋째날, 선비의 고장인 영주로 이동하여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을 들러 선비정신 및 유교문화를 체험하고, 전통민속놀이를 즐긴 후, 부산으로 이동하여 숙박 후 다음날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특히, 첫날 환영 만찬장에서는 "2007경북방문의 해" 홍보설명회를 개최하여, 경북방문의 해 지정 취지를 설명하고, 도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담은 홍보영상물을 상영하며, 경북관광의 비젼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본인 관광객 홍보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인다.
경상북도는 이번 팸투어를 통하여 해외의 주력 관광시장인 일본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도내 세계적으로 우수한 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상품과 한류열풍을 연계한 관광상품 및 새롭게 개발한 주말테마여행, 철도여행, 달빛이벤트 기행, 유교문화체험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현지답사하고, 이를 일본 전지역에 홍보마케팅함으로써 “2007경북방문의 해”를 계기로 도내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주민소득 향상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함은 물론, 실질적인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를 위한 교두보를 굳게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김동기 053-950-35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