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전자민원G4C 담당공무원 업무교육 실시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오는 6월 전자민원G4C 서비스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도 산하 시군·읍면동의 전자민원G4C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5월 16일 전자민원G4C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전자민원G4C 서비스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행정정보에 대하여 민원안내, 신청, 열람 및 주민등록 등·초본 등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교육은 그간 참여정부 들어서 생긴 정부혁신의 성과를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대표적인 성과로 꼽히는 전자민원G4C 서비스의 운영방법과 대민안내방법에 대해 중점 교육할 예정이다. 전자민원 발급서비스는 2004년도에 8종에서 올해 33종으로 대폭 확대됐다.

특히 법인에 대해서도 ▲토지(임야)대장열람·등본교부 ▲건축물 대장등·초본 발급 및 열람신청 ▲개별공시지가확인 ▲개별주택가격 확인서 ▲공동주택가격확인서 등 5종의 민원서류는 전자민원G4C를 통해 발급이 가능하다는 것을 교육한다. 지금까지 이 서류들은 관공서 방문을 통해서만 각종 제 증명을 발급받았다.

이와 함께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등 자주 이용하는 증명서 발급과, 다양해진 수령방법, 향후 실시될 주소변경 알리미, 개인정보침해신고 등 부가서비스에 대한 세부교육도 실시해, 업무담당공무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는 “전자민원G4C 서비스의 변화된 모습을 알리고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주민들의 전자민원G4C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이 같은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주민생활지원과 장영수 043-220-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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