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초등학교 일일 선생님 되다

서울--(뉴스와이어)--오는 6월 6일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슈렉3>의 주인공 ‘슈렉’이 지난 5월14일 (월) 한 초등학교를 깜짝 방문, 아이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슈렉, 학교에 가다!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배우 슈렉. 그가 바쁜 일정을 제쳐두고 한 초등학교를 방문,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슈렉이 심혈을 기울여 계획한 ‘깜짝’ 이벤트여서 슈렉을 본 학교 내 많은 학생들의 호응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아이들을 위해 미리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들고 마치 산타클로스가 되기라도 한 듯 학교로 몰래 잠입한 슈렉.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흐뭇해 하던 슈렉은 마침내 그를 발견한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열렬한 환호와 지지를 받았고, 연신 안아달라는 요청에도 지친 내색 없이 일일이 안아주며 재미난 포즈를 취해 아이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슈렉, 일일 교사 되다!

이어 슈렉이 들어갈 ‘행운의 반’으로 선정된 반에서는 아이들의 열렬한 호응과 함께 일일 교사 슈렉의 수업이 시작되었다. 미술시간에는 함께 그림을 그리고 체육시간에는 운동장에서 팀을 나누어 축구와 달리기를 하는 등 영화배우 슈렉은 일일 선생님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그는 수업이 끝날 때쯤 준비해온 선물꾸러미를 개봉, 다양한 학용품과 간식을 선물해 아이들에게 또 한번의 기쁨을 선사하기도 했다. 무사히 행사를 마친 후 슈렉은 “나를 사랑해주는 아이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생각한 작은 일인데,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줘 너무 기뻤다. 생각보다 수업에 잘 따라주어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정말 뜻 깊은 하루였다” 라며 가슴 벅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아이들 또한 “매년 5월에는 어머니 일일교사 수업이 이루어지곤 하는데, 이번 슈렉의 수업은 그 어떤 일일 수업보다 알차고 재미있었다. 평생 잊지 못할 수업이었다.”라며 일일 교사 슈렉에 100% 만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학교 내 뜨거운 열기는 슈렉에 대한 아이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슈렉은16일 (수) 에는 서울여대 축제에 초대를 받아, 여대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예정이다.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슈렉의 소식은 <슈렉3>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rek3.co.kr)를 통해 보다 자세히 접할 수 있으며, 그의 신작 <슈렉3>은 지금까지의 <슈렉> 시리즈를 뒤엎을 유쾌상쾌통쾌한 웃음과 상상 초월할 에피소드로 오는 6월 6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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