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년 CEO 세 명의 창업 성공기

김해--(뉴스와이어)--이제 막 대경대학을 졸업한 예비 사회인인 하지훈군(26).

또래의 친구들은 취업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거나 때로는 취업에 고심하고 있지만, 유독 그의 얼굴에서만큼은 웃음이 떠나질 않고 있다. 그는 이미 대학 학과동기인 박원기군(26)과 한해 후배로 졸업반인 정영미양(23)과 함께 엄연한 ‘공동 사장’의 자리에 올라있기 때문이다.

이들 세 명은 대구에 있는 대경대학 인테리어·디스플레이과 선후배사이. 친구들이 전공으로 취업할 때, 이 세 명의 친구들은 전혀 다른 창의적인 발상으로 전공을 활용한 새로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하지훈군의 이야기다. “우리 또래의 친구들도 지나치게 ‘장밋빛 취업’만 매달리는 경우가 많아요. 솔직히 우리학과의 친구들이 대학전공 쪽으로 취업을 해서 모두 진로가 결정이 되었습니다만, 저는 좀 다른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행복하게 사느냐하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대학에서 공부한 전공을 좀 더 넓은 시야로 보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강했죠.”

이 같은 바램은 박원기군과 정영미양도 비슷했다. 박군의 경우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미 취업보다는 디자인사업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리라 생각해왔던 경우. 정양 역시 일찍부터 음식사업에 관심이 있었던 경우.

현재 이들은 김해 장유에 위치한 <토굴촌 1호점>의 당당한 청년 CEO들이다. 하지만 20대 청년들이 웬 ‘오리 토굴구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이들은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성공비결’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어떻게 보면 색다른 아이템을 찾는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위험한 일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을 익숙하게 하려면 시간이 걸리고, 시간이 걸리면 그에 따른 돈도 많이 투자되기 때문이죠.”(박원기군)

이들은 창업 초기부터 부모님에게 의존하기보다는 ‘홀로서기’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어린 시절부터 모아왔던 용돈과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모았던 목돈을 아낌없이 투자했던 것. 마지막에 조금 돈이 모자란 것은 주변의 도움을 약간 받기도 했지만 큰 액수는 아니라고 한다.

이들은 이들만의 음식 아이템과 본인들이 대학에서 전공으로 한 인테리어·디스플레이를 십분 활용하여 음식아이템에 걸 맞는 인테리어 및 매장디스플레이를 직접 설계, 시공하여 투자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적용하여 각 지역의 창업주를 찾고 있다.

남들이 똑같이 생각하는 길보다는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이들 세 명의 청년 CEO들. 이들의 성공이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은 모두들 같은 길만 가려고 생각할 때에 전혀 다른 창의적인 발상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그 당당함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피부사랑건강체험센터 개요
피부사랑건강체험센터는 일반적인 물을 기능수로 바꿔주는 청기시스템 기계를 판매하는 업체이다.
연락처

하지훈 055-331-5584 / 010-5574-676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