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천억클럽 기업은 지역의 제조업체중 연간매출 1,000억원 이상, 고용 100인 이상의 기업을 일컫는 것으로 대구시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대기업으로 성장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중견기업 群이다.
CP(Corporation Partner) 공무원은 대구시의 경제부서에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과장급 이상의 간부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대구천억클럽 기업을 1~3개씩 맡아 대구시 공무원으로 재직기간 동안은 계속 해당기업의 필요사항을 전담하여 지원하게 된다.
○ CP공무원의 역할은 월 1회 이상 해당기업을 방문 또는 전화상담하여 니즈를 실시간 정확히 도출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강구한다.
○ 해당기업 지원의 총괄 코디네이터 역할로서 국가 및 지방정부의 새로운 정책자료 제공
- 애로해소 및 규제완화를 위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
- 기업활동을 위해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
- 기업이 요구하는 제도의 건의·개선에 관한사항
- 금융, 마케팅 등 기타 을이 필요로 하는 사항 등을 지원하는 등
○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대구 천억클럽기업에 대한 예우는,
○ 우수기업인 증 과 우수기업인 인증서를 발급하고
○ 市 중소기업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우선지원 및 금리우대
- 융자금리 5.09%→ 3%로 우대
○ 한국은행지역본부별 총액한도대출자금(C2자금)지원
- 시중 금리보다 1.15% 낮은 금리로 대출(10억원 한도)
○ 대구신용보증재단 특화보증(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 보증수수료 0.3%차감
- 보증한도 사정 : 4억원 이내의 소요자금
- 매출액 대비 총 운전자금 차입금 비율 적용생략
○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 지방세 전 세목
○ 대구공항 귀빈실 사용 편의제공
○ 시 주최 각종 행사 초청時 의전 우대
○ 지정 2년 경과 후까지 매출이 1,000억원을 상회할 경우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계속예우(매출이 1,000억 미만일 경우제외) 하는 한편,
○ 대구지방국세청 과 협의를 통해
- 세무조사 면제·유예 등 세정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이 대구천억클럽 기업 대표들에게 우수기업 인증서를 전달하고, 기업대표와 시 간부공무원 간에는 CP(Corporation Partner) 결연 협약서를 작성하여 교환 한 후 상호간 향후 활동방향에 대하여 활발한 의견 교환을 하였다.
그 간 대구시에서는 스타기업 육성등 중소기업 지원시책이 연간매출 100억원대 기업에 맞추어 져 있어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시책이 절실하였는데 이번 대구 천억클럽기업에 대해 대기업으로 성장하기 까지 계속 지원하는 시책을 마련한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다.
앞으로 대구시에서는 외자 및 역외기업 유치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지역 기업에 대한 예우강화를 위해 지역에서 창업후 30년 이상 기업활동을 통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온 기업을 발굴하여“가칭”『향토기업』으로 선정하고, 각종 지원시책을 마련 하므로서 지역에서 묵묵히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기업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기업활동을 전념하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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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기업지원팀 팀장 윤인현 053-803-3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