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농업기술원, 유치원생 830명 대상 한국형 전통문화 계승교육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윤재탁)에서는 5월 17일과 18일, 2일간 4회에 걸쳐 차 세대 소비자인 유치원생 830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전통문화 계승교육을 실시한다.

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교육은 비만, 아토피 등 즉석·가공식품의 과다 선호 식습관과 관련한 어린이들의 질병 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됨에 따라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전통 식문화의 우수성 홍보가 목적이라 한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뚱이의 튼튼한 나라 여행” 인형극을 상영한다.

이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용역 개발한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균형식 실천을 목적으로 성장기 아동의 인스턴트식품 과다선호에 따른 문제점과 올바른 식생활의 필요성을 담은 장대 인형극으로 무지개 인형극단에서 공연한다.

또한 ‘우리음식 왜 좋을까요’, 우리전통의 과자인 한과 ‘맛’ 체험, 우리농산물 및 전통식품 선호도 조사도 하며 우리 농업과 농촌 이해증진을 위한 농업문화관 관람 등이다.

윤재탁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차세대 소비자인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국민 건강증진과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하고 앞으로 도내 급식학교 영양사 600명(8월)과 초등학생 100명(10월)을 대상으로 한 “한국형 전통식문화 전승교육”도 실시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ba.go.kr

연락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담당 정용선 053-320-024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