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주룩주룩’ 츠마부키 사토시의 눈부신 매력

서울--(뉴스와이어)--올 봄 당신의 감성을 순수하게 채워줄 순정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이 5월 17일 한국 관객을 찾아온다. <눈물이 주룩주룩>은 일본 최고의 꽃미남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의 싱그러운 매력과 순수한 사랑을 보여주는 진실한 연기로 평단과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꽃미남? 옆집 오빠 같은 친근한 매력!

츠마부키 사토시는 1998년 어뮤즈-폴리프로-NTV가 공동주최한 ‘스타오디션’을 통해 무려 300만명에 달하는 참가자 중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 후 <워터 보이즈>에서 수중 발레를 배우는 남학생 ‘스즈키’를 연기하면서 배우로 알려지기 시작한 사토시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일본 뿐 아니라 한국 여성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반짝이는 맑은 눈망울, 싱그러운 미소, 귀여운 얼굴을 가진 최고의 꽃미남 스타이지만 그는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음직한 소시민적이고 자연스러운 역할들을 주로 맡아왔다. <눈물이 주룩주룩>에서 츠마부키 사토시가 맡은 요타로라는 인물도 마찬가지. 요타로는 레스토랑을 여는 것이 꿈인 21살의 청년으로, 동생 카오루(나가사와 마사미)를 위해 밤낮으로 성실하게 일한다. 가슴 뭉클한 사랑 이야기 <눈물이 주룩주룩>이 사랑스럽고 애틋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도 사토시의 한없이 밝고 싱그러운 미소와 순수한 연기 때문이다. 츠마부키 사토시는 작년 <눈물이 주룩주룩>으로 2006년 최고의 멜로 배우로 등극한 데, 이어 올해 2월 액션 판타지 <도로로>로 4주간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대중적 인기를 확인하며, 진정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츠마부키 사토시 연기의 정점 <눈물이 주루주룩>

<눈물이 주룩주룩>에서 요타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곧은 성품을 잃지 않고, 카오루를 향한 해바라기 같이 우직한 순애보를 펼쳐 보인다. 언론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기자들은 ‘구김살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청년 캐릭터로 영화 전체를 장악한다’,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츠마부키 사토시의 모습은 순수 청년 그 자체’ 라며 츠마부키 사토시의 진심 어린 연기를 칭찬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배우로 꼽히는 츠마부키 사토시는 지난해 일본에서 <눈물이 주룩주룩> 무대인사 도중 한국 개봉 소식을 듣고 크게 기뻐했고, 개봉에 맞춰 한국에 가기를 몹시 고대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 태국과 호주를 오가며 차기작 촬영 중인 관계로 내한이 어려워지자 츠마부키 사토시는 무척 아쉬워하며 에이전트를 통해 한국 관객들의 반응을 수시로 살피며, 한국개봉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서로 사랑하기엔 너무 가까운 두 남녀가 한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순정멜로 <눈물이 주룩주룩>은 일본 최고의 스타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의 진실한 연기와 순수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영화로 5월 17일 전국 150개 스크린에서 개봉 예정이다.

연락처

ALL THAT CINEMA(723-9331~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