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문’ 쾌감 200% 필살기 동영상 공개

서울--(뉴스와이어)--5월 10일 개봉하며 대한민국을 리얼액션이 선사하는 쾌감으로 화끈하게 달구고 있는 영화 <용호문>이 세 명의 액션 히어로 ‘왕소룡’(견자단), ‘왕소호’(사정봉), ‘석흑룡’(여문락)이 영화 속에서 거침없이 펼치는 필살기 동영상을 공개한다.

전광석화처럼 빠른 발차기! 전광독룡찬(電光獨龍鑽)!

킥을 주로 활용하는 ‘왕소호’는 형체가 없이 느껴질 정도로 빨라 미리 방비하기 어려운 각술(다리기술)인 ‘전광독룡찬(電光獨龍鑽)’을 전수받아 액션의 파워를 업그레이드 시킨다. 발차기를 이용한 기술은 팔을 이용한 기술보다 거리, 파괴력 등이 월등히 높아 더욱 공격적인 액션을 취할 수 있다. 행동반경이 크고 상대가 먼저 공격을 알 수 있다는 단점을 최소화하며 ‘왕소호’는 이로써 보다 정확하고 강력한 액션을 펼쳐 보인다. 사정봉은 ‘왕소호’의 필살기를 완성하기 위해 무예타이 등 킥 기술을 섭렵하였고, 스피디한 발차기 기술을 완벽하게 탄생시켰다.

최강 수비력! 금종조(金鐘躁)!

화려한 쌍절곤 액션을 펼치는 ‘석흑룡’은 거대한 금종을 친 것처럼 시끄럽다는 뜻의 ‘금종조(金鐘躁)를 전수받는다. ‘석흑룡’은 쌍절곤의 현란한 움직임으로 거대한 막을 만들어내며 모든 공격을 차단하는 액션을 선보인다. 쌍절곤 기술이 주로 팔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과는 달리 <용호문>에서 석흑룡은 발기술을 함께 사용한다. 이는 농구를 한 여문락의 몸 움직임을 견자단이 파악하고 탄생시킨 액션이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석흑룡’의 쌍절곤과 발동작이 결합되면서 최강 수비력은 물론이거니와 화끈하고 날렵한 공격까지 겸비한 필살기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용이 내린 십팔초의 장법! 강룡십팔장(降龍十八掌)!

‘왕소룡’의 필살기는 무술의 결정체이자 최고의 권법단계의 무공이라 일컬을 수 있는 ‘강룡십팔장(降龍十八掌)’이다. 장풍으로 그 힘을 나타낼 수 있고, 장력이 거의 강기 수준이나 근력과 내공을 빨리 소모시킨다는 단점이 있어 최고 수련단계에야 소화가 가능한 무공으로 <용호문>에서 ‘왕소룡’이 완성하여 펼치게 된다. 장풍에 근원을 두었지만 <용호문>에서 선보여지는 ‘강룡십팔장’은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한 모습으로 리얼액션으로서 그 최정점을 선보인다. 견자단은 자신의 장기인 발차기와 쌍절곤을 사정봉과 여문락에게 전수하고 ‘왕소룡’의 필살기를 탄생시키기 위해 권법수련에 돌입했다. 이미 ‘인사이드 쿵후 최고 무술가상’까지 섭렵한 그였지만 보다 완성도 있는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수련에 몰입하는 자세로 세계적인 액션배우이자 무술감독으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왕소룡’의 필살기를 탄생시켰다.

영화 <용호문>은 리얼액션과 정통무협이 어우러진 화끈하고 에너지 넘치는 액션으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연락처

쉬스닛 커뮤니케이션 강숙경 과장 02-3445-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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