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열풍을 잇는다...‘러브&트러블’

서울--(뉴스와이어)--다가오는 올 여름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유일한 HOT STYLE 로맨틱 코미디 <러브&트러블>이 6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2030 여성들 사이에서 작년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열풍을 이어갈 영화로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프 스타일과 결합한 새로운 트렌드의 로맨틱 코미디가 대세다!

이 전의 로맨틱 코미디가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나 신분 상승을 하는 신데렐라 스토리가 주를 이뤘다면 2006년 흥행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사회 초년생의 고군분투기를 그려 내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자립적이면서도 독특한 캐릭터의 등장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판도를 바꾸었다.

또한 전 세계 젊은 여성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소위 칙-릿(Chick -lit)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그대로 옮겨 놓았는데 칙 릿(Chick lit)이란 2030 젊은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가볍게 풀어낸 장르로 ‘젊은 아가씨’를 뜻하는 칙(Chick)과 문학(literature)의 합성어다. 즉 현대를 살아가는 2030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는 문학 및 영화의 한 장르로 라이프스타일, 취미, 남성과의 만남과 연애 등 그들이 겪는 일상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런던 스타일 <러브&트러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이어 2007년 ‘칙-릿’의 열풍을 계속 몰고 갈 영화<러브&트러블>은 런던 보그 에디터로 일하는 워너비걸 ‘잭스’를 통해 모두가 한번쯤 꿈꾸는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런던표 로맨스뿐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만끽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다른 각도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뉴요커 여성의 일과 패션계의 단편에 더 초점을 맞췄다면 <러브&트러블>은 런던 여성의 일상, 패션아이템뿐 만 아니라 진정한 사랑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색다른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극중 주인공인 ‘안드레아룩’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면 <러브&트러블>은 극 중 패션 에디터인 ‘잭스’ 가 햅번룩과 모즈룩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마치 2007년 S/S 컬렉션을 보는 듯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로맨스&라이프 스타일을 마스터링 해줄 <러브&트러블>

<8마일>,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의 ‘브리트니 머피’가 런던 최고의 매력녀로 변신한 <러브&트러블>은 런던 보그지 패션 에디터인 사랑스런 워너비걸 ‘잭스(브리트니 머피)’와 게이만 고용하는 포토그래퍼 ’루이기’의 훈남 어시스턴트 파올로(샌티에고 카브레라) 사이에서 일어난 짜릿하고 로맨틱한 오해를 다룬 영화이다.

핫 트렌드 이슈와 톡톡 튀는 로맨틱 트러블이 결합된 영화 <러브&트러블>은 2007년 6월 14일, 올 여름 로맨스와 라이프 스타일 모두를 마스터링해 줄 단 하나의 ‘HOT STYLE’ 로맨틱 코미디로 대한민국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연락처

쉬스닛 커뮤니케이션 강숙경 과장 02-3445-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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