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 자회사와 기술경력직 동시 공채 실시
지난해 10월 차세대 검색 서비스 개발을 위한 검색사업제휴를 맺은 SK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와 엠파스(대표 박석봉),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3사는 기술개발 경력직 인재를 동시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기업 세 곳이 공동으로 기술개발 인력을 공개 채용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번 공채를 통해 SK 커뮤니케이션즈와 엠파스는 검색, 메일, 포털, 1인 미디어 분야에서 핵심 기술인재를 선발하고, 검색기술업체 코난테크놀로지는 인공지능 검색, 동영상 검색 등 차세대 검색엔진 및 UCC 플랫폼 개발 등에서 핵심 R&D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채용 대상 분야는 MS, Unix, JAVA, 모바일 등 플랫폼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개발, ASP 웹개발, 데이터마이닝, 검색엔진 개발 등 다양하며 최소 2년에서 5년 이상의 동종업계 경력을 가진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5월중 서류전형이 실시되며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7월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온라인 채용 시스템(dev.scout.co.kr)을 이용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채용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 인력팀의 김태욱 팀장은 “SK커뮤니케이션즈를 비롯한 3사는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검색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개발자로서의 개인적 비전을 성취할 수 있는 이번 공동 채용에 많은 인재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개요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와 네이트닷컴을 운영하는 인터넷포털 사업자이다. SK 커뮤니케이션즈는 1인 미디어 서비스의 선두주자 ‘싸이월드’(www.cyworld.com) 유무선 연계포털 '네이트닷컴' (www.nate.com) 일촌들의 감성메신저 ‘네이트온’(nateon.nate.com) 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를 필두로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주요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인터넷서비스를 통한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에게 최고의 편의성과 만족을 드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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