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백제문화제 관광객 유치활동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0월16까지 6일간 공주·부여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3회 백제문화제’를 홍보하기 위하여 5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2박3일간 일본 구마모토현내 관광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들을 초청하여 백제문화제 관광설명회 및 현지답사를 실시한다.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 백제문화제 관광설명회는 ‘700년의 대 백제의 꿈’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백제 체험공간과 전통성을 살린 대표 축제 등 백제의 창조적 문화를 제53회 백제문화제에서 재현하게 됨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관광객이 선호하고 상품가치가 높은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볼거리·먹거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관광코스는 ▲첫째날에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 한국식 찜질방 체험 ▲둘째날은 백제역사문화관, 백제요, 궁남지, 고란사, 낙화암, 정림사지, 강경젓갈전시관, 해송공예 등이며 이틀 동안 지역별 향토음식도 홍보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백제문화제를 비롯하여, 보령머드축제, 서천 한산모시문화제 등 문화관광 축제와 연계하여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덧 붙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관광진흥과 황선군 042-251-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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