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07.1.1기준 개별공시지가 의견접수 마감
이는 지난해 3,030필지 보다 7.3% 감소한 것으로 이중 상향요구가 1,497필지인 반면, 하향요구는 1,313필지에 달했다.
또한 시ㆍ군별로 보면 청원군이 의견제출필지의 32.6%(916필지)로 가장 많았고, 청주시ㆍ음성군은 각각 26.5%(745필지)ㆍ10.4%(291필지)로 그 다음 순이며, 증평군은 0.7%(19필지)로 가장 적었다.
특히 혁신 및 기업도시 예정지역인 진천군이 9.5%(268필지), 제천시가 5.4%(151필지), 충주시가 3.2%(89필지)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의견제출 필지에 대해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통지하고, 이달 말 도내 대상 토지 166만 4천여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ㆍ공시할 예정이다.
참고로 결정ㆍ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에게 개별통지하고, 6월 한 달 동안 또 한번의 이의 신청 기회가 있어 투명한 지가행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자 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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