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과학터치’(대전역) 18일 첫 강연

서울--(뉴스와이어)--5월 18일(금)부터는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에 가면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경험할 수 있다. 지난 주 부산역에서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부산역)의 첫 강연이 이루어졌다. 부산역 5층 대회의실은 인근 대학의 학생들, 과학영재학교 학생, 가정주부 등이 참여하여 150석 공간을 가득 매웠다.

이러한 「금요일에 과학터치」(부산역)의 성공적 출발에 힘입어 이번 주는 출연연구소의 Top-Brand 과제를 중심으로 대전역에서도 시작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의 황승구 단장이 “이동통신의 현재와 미래-훤히 보이는 이동통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첫 주자로 나선다.

금요일 저녁 7시 대전역에 오면 지금까지의 1세대, 2세대, 3세대 이동통신의 발전 현황 및 가까운 미래인 4세대 이동통신이 우리 생활 에 미칠 영향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대전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집중되어 있어 「금요일에 과학터치」(대전역)가 서울, 부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역특색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most.go.kr

연락처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기초연구정책과 사무관 조경옥 02)509-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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