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정보산업협회 창립세미나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지역 IT산업을 이끌어 나갈 (사)울산정보산업협회가 창립세미나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울산정보산업협회(회장 이정희)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울산문수컨벤션센터 지하2층 베르사이유홀에서 지역IT·벤처관련 기업인, 교수,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립세미나는 (사)울산정보산업협회 사업계획 발표 및 추진경과 보고, 인사말, 기조강연, 초청강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부산발전연구원의 김영삼 원장이 ‘울산신경제활성화와 울산정보산업협회의 역할’을 소개하고, 초청강연은 대덕IT포럼 김진형 회장이 ‘지역전략산업에서 울산정보산업협회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사)울산정보산업협회 이정희 회장은 “창립후 처음 갖는 이번 세미나가 울산지역의 IT산업 발전방향과 정보교류 및 정책 제언 등 IT산업을 미래 지향적인 전략산업으로 구축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울산정보산업협회는 향후 다양한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정보산업협회는 5월 4일 창립한 사단법인으로 지역내 정보산업과 관련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되어 회장을 비롯한 수석부회장, 부회장, 사무국장, 감사 등으로 운영된다.

조직은 IT산업분과, 자동차산업분과, 조선산업분과, 화학산업분과, 기획분과, 시민/학술/교육분과 등 6개 분과로 이루어져 지역의 정보산업 진흥을 위한 관련정책, 법, 제도 연구와 공동 프로젝트 발굴, 신기술을 이용한 시민을 위한 u-City 설계 아이디어 및 비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회는 6월중 전략산업 현장애로 기술발굴 워크숍, 회원 교류회 등을 개최하고, IT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올해 말까지 4회 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울산정보산업협회는 종전의 관 중심으로 운영하던 “울산IT포럼”을 민간 자율운영 방식으로 전환 재편해서 운영하게 됐다“고 밝히고, ”지역 정보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정보산업협회에 가입을 희망하는 회원은 사무국(☏ 223-14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산업진흥과 박정희 052-229-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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