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리 와봐
다짜고짜 반말부터 하는 손님이 가장 싫다고 응답한 알바생이 전체의 42.33%로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 중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알바생들의 의견이 44.49%로 가장 많았으며 남자보다는 여자 알바생들의 불만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내가 누군지 알아?
알바생이라고 무조건 무시하는 손님이 2위를 차지했다. “ 내가 누군지 알아? 나 xx에 살아! 등 자신의 신분을 과시하거나 작은 실수에도 용납하지 않는 손님들을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님이 왕이라는 말을 악용하는 사례로 위의 1위나 2위처럼 알바생에게 무작정 반말을 쓰거나 알바생을 무시하면 안 될 것이다. 알바생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
메뉴 바꾸기만 3번째
이것저것 요구사항이 도를 지나치는 손님이 13.33%로 3위를 차지했다. 어느 정도의 요구는 괜찮지만 도를 지나친 무리한 요구를 하게 되면 고용주와 손님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알바생은 난감하기 마련이다. 시킨 메뉴를 몇 번이고 번복하거나 사적인 연락처를 묻는 등 곤란한 요구를 해선 안 된다.
천원만 더 깎아줘
무작정 깎아달라고 떼쓰는 손님이 4위를 차지했다. 업무의 특성상 매장/서빙직에 종사하는 알바생들의 의견이 67.8%로 대다수 차지했다. 알바생의 권한이 아닌데도 무작정 깎아달라고 해 입장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돈을 덜 내고 무조건 물건을 가져가 버리거나 집요하게 깎아달라고 조르는 꼴불견 손님들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저기 슈퍼에서 껌좀 사와
업무 외에 잔심부름까지 시키는 손님이 6.5% 차지했다. 매장 서빙직 의견이 다수였는데 서빙이나 판매 외에 다른 잔심부름까지 시켜 알바생의 스트레스를 높이고 있다. 그렇다고 손님이 시킨 일을 안 할 수도 없고 난감한 노릇. 알바생은 자신의 사적 심부름까지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 해 두자.
여자는 힘드니까 남자가 해
남녀 차별하는 손님은 1.33%로 소수 차지했다. 여자보다는 남자의 응답이 대부분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천국 유성용 대표는 “알바생들이라고 무작정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알바생들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너무 무리한 요구나 경우에 어긋난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연락처
(주)아르바이트천국 홍보팀 장선영 사원, 02-2081-1741 ,016-543-8579,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