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고의 흥행 콤비였던 마이클 베이와 제리 브룩하이머가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올 여름 개봉을 앞둔 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와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의 흥행 격돌이 전세계 관객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블록버스터계의 전설이라 불리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그의 전작들을 함께 작업한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파트너가 아닌 최고의 경쟁 상대로 치열한 흥행 경쟁을 펼칠 예정이기 때문이다.

블록버스터계의 흥행 보증 수표 ‘마이클 베이’ VS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
2007년 여름, 흥행 신화는 내가 세운다!

<나쁜녀석들><더 록><진주만>에 이르기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흥행 신화를 이끌어왔던 ‘마이클 베이’와 ‘제리 브룩하이머’가 올 여름에는 결코 만만치 않은 경쟁 상대로 조우한다. 각각 <트랜스포머>와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을 통해 여름 시장 장악에 나선 것. 할리우드의 명콤비로 손꼽히며 블록버스터의 흥행 역사를 함께 갱신했던 두 사람이 결별 이후에 맞이하게 된 최초 승부인 만큼 그 결과에 대한 궁금증 또한 커질 수 밖에 없다.

마이클 베이는 <트랜스포머>를 통해 그의 특기인 혁신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한 블록버스터의 신화 창조를 예고하고 있다. <트랜스포머>를 통해 그는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로봇들의 변신 장면과 도시를 장악하는 스펙타클한 액션의 집대성을 보여줄 예정이라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은 제리 브룩하이머가 아닌 세계적인 거장이자 제작자로 명성이 높은 ‘스티븐 스필버그’와 손을 잡은 영화라는 점에서 블록버스터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전세계적인 여론은 <트랜스포머>가 지금껏 누구도 꿈꾸지 못했던 블록버스터 이상의 블록버스터를 보여줄 것이란 기대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시리즈 물의 최종편으로 이미 전작들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제리 브룩하이머 사단은 인기 캐릭터인 ‘잭 스페로우’와 전편의 흥행기록을 앞세워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의 해양 어드벤처로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을 노리고 있어 팽팽한 경쟁이 예상된다.

블록버스터 시장을 두고 벌이는 ‘마이클 베이’와 ‘제리 브룩하이머’의 뜨거운 자존심 대결에 전세계인들은 오히려 환호하고 있다. 화려한 블록버스터들의 흥행 대결을 지켜보는 것이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작용하는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열광시킬 준비를 모두 마친 <트랜스포머>와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

2007년 여름 최고 흥행 블록버스터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샘’. 그 에너지원을 차지하여, 지구를 지배하려는 디셉티콘 군단과 이를 막으려는 오토봇 군단과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는 오는 6월 28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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