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6월 6일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슈렉3>의 주인공 ‘슈렉’이 지난 5월15일 (화) 젊은이들이 많은 번화가를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슈렉, 젊음의 거리로 나서다!

평소 한국 젊은이들의 거리문화를 몸소 느껴보고 싶다고 말하던 영화배우 슈렉이 젊음의 거리로 통하는 건대, 대학로, 명동, 성대 앞으로 출동하여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른 아침 대학로로 나선 슈렉은 유난히 더운 날씨 탓에 연신 흐르는 땀을 닦으며 길거리를 거닐던 중, 그를 보고 갑자기 몰린 인파에 둘러싸여 일대 혼잡을 빚었다. 그는 정신 없는 상황에서도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고 팬들의 열렬한 호응에 일일이 화답,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슈렉은 마로니에 공원에서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잠깐의 휴식을 취한 후 성대 앞으로 이동, 캠퍼스에 나와있던 학생들과 어울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오후시간을 보냈다. 이후 슈렉은 명동으로 이동, 쇼핑족들과 쇼핑정보를 공유하며 알뜰쇼핑을 즐기기도 했다. 또한 그는“겁나먼 왕국에도 ‘로데오’라는 화려한 쇼핑거리가 있긴 하지만 너무 비싸 도저히 살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명동에는 값싸고 예쁜 옷들이 너무 많다. 덕분에 충동구매까지 해버렸다”며 명동에 대한 깊은 인상을 밝히기도 했다.

슈렉, 열기 가득한 밤 거리로 출동!

시간이 지나 저녁이 되자 슈렉은 밤거리의 흥겨움을 느끼기 위해 건대 앞으로 출동했다. 슈렉은 고깃집에 옹기종기 둘러앉은 많은 젊은이들에게 악수와 싸인, 더불어 건배 요청을 받으며 분위기에 한껏 취하기 시작했다. 또한 건대 앞 호수 등 여러 곳을 두루 돌아다니며 시원한 밤 날씨를 만끽하기도 했다. 특히 꽃집 앞에서 피오나가 생각난 듯 꽃을 바라보던 슈렉에게 꽃집 아저씨의 꽃다발 선물이 이어지자 그는 “요즘 피오나 없이 혼자 활동하고 있어 외롭기도 하지만, 나를 좋아해주는 많은 사람들 덕분에 힘이 난다.” 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젊음의 거리로 나선 슈렉을 향한 젊은이들의 열광적 호응은 슈렉의 변함 없는 인기와 사랑을 충분히 실감케 했다. 슈렉은 앞으로 남은 내한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슈렉의 소식은 <슈렉3>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rek3.co.kr)를 통해 보다 자세히 접할 수 있으며, 그의 신작 <슈렉3>은 지금까지의 <슈렉> 시리즈를 뒤엎을 유쾌상쾌통쾌한 웃음과 상상 초월할 에피소드로 오는 6월 6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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