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는 5월 17일 SK텔레콤 본사에서 7개 자원봉사마을 선정 단체와 조인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지역사회변화를 위한 자원봉사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는 본 사업의 주최들인 SK텔레콤, 열린사회시민연합,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자원봉사마을들이 모두 참여하여 협력하는 공동 자원봉사 사업인 “행복마을·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또한 차성수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과 김경동 서울대 명예교수가 “행복대사”로 참여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기업과 지역시민사회의 새로운 파트너십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자원봉사마을 만들기’는 2005년부터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자원봉사사업의 정착을 위해 기업과 시민단체가 함께 사업비와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주민자치센터와 주민들은 자원봉사사업을 직접 실행함으로써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국민의 소중한 성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모금·배분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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