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이라는 신화를 달성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수많은 작품들이 관객의 입맛을 돋우어 주던 2004년이 어느덧 지나고 또 한번 새로운 한국 영화들이 등장할 2005년이 왔다. 영화전문 사이트 조이씨네에서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2005년 내가 찜한 영화”를 뽑은 이벤트를 진행해 2005년 영화계를 미리 알아보았다.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로 나뉘어져 실시된 이번 이벤트는 한국 영화 부문에서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과 제작진들이 다시 힘을 합친 <공공의 적2>가 영광의 1위로 선정되었다.

2위인 <말아톤>과 두 배의 격차, 또 한번 1위에 오른 2005년 최고의 기대작 <공공의적2>

이번 poll 이벤트는 한국영화 부문에 총 26,607명이 응모했으며 이 중 설경구, 정준호 연의 <공공의 적2>가 응모자의 23%인 5,887명의 지지로 1위에 선정되었다. 2위인 조승우 주연의 <말아톤>과는 응모자 중12%인 3,423명이 지지해 2배의 격차를 벌였다. 그 뒤를 이어 3위는 이동건, 한지혜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9%로 2548명이 지지를 보였다.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로1위에 선정된 <공공의 적2>는 이로써 포털 싸이트 파란의 ‘가장 기대되는 배우 1위’(설경구), 포털 싸이트 다음의 ‘200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 등 각종 포털 및 영화 싸이트가 진행한 2005년 최고의 영화에 모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와 연기파 배우로 돌아온 정준호, 그리고 강우석 감독과의 만남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는 증거. 이로써 <공공의 적2>는 다시 한번 천만 관객 신화를 이룩할 수 있을 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2005년 국민 정서를 다시 한번 뒤흔들 대한민국 공공의 영화<공공의 적2>
한국 영화 최초로 검찰청에서 총 3회에 걸쳐 촬영되어 전국민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최근 설경구와 정준호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그린 본 예고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공공의 적2>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와 이에 맞서는 새로운 공공의 적 정준호, 여기에 천만 관객 신화의 주인공 강우석 감독이 함께해 여느 때 보다 높은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막바지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공동으로 1000명의 명예검사단을 선발, 대대적인 오프라인 발족식을 갖고 검사 강철중과 함꼐 대힌민국의 모든 공공의 적을 색출하겠다는 야심찬 이벤트를 준비중에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대한민국 의 진정한 공공의 적이 잡힐 수 있을지 네티즌과 모든 관객의 시선이 2005년 새로운 <공공의 적2>로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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