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런던 보그지 패션 에디터인 사랑스런 워너비걸 ‘잭스(브리트니 머피)’와 게이만 고용한다는 포토그래퍼 ’루이기’의 훈남 어시스턴트 ‘파올로(샌티에고 카브레라)’가 만나 첫눈에 반하면서 벌어지는 짜릿하고 로맨틱한 오해를 다룬 ‘HOT STYLE’ 로맨틱 코미디 <러브&트러블>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톡톡 튀는 설정과 그에 걸맞는 신선하고 매력넘치는 캐릭터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유혹한다.

런던 최고의 워너비걸 ‘잭스’로 돌아오다_브리트니 머피

<8마일>, <신시티>,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브리트니 머피’가 <러브&트러블>을 통해 모두가 선망하는 워너비걸 ‘잭스’로 돌아왔다.

친구들과 솔직대담한 고민상담과 수다를 즐기고, 보그 패션 에디터라는 직업에 걸맞는 패션 감각, 헤어진 옛 남자친구도 키핑 할 줄 아는 쿨한 그녀는 단순한 사랑싸움 속 여성캐릭터가 아닌 시대변화 속 일에 대한 열정과 자기 계발에 여념없는 여성캐릭터의 진일보를 보여준다. ‘브리트니 머피’는 완벽한 인생이지만 게이로 의심되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연애사 최대 위기를 겪는 ‘잭스’의 귀엽고도 엉뚱한 매력을 가득 선보이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한다.

너무나 완벽해 남(♂)에게 뺏길 수 없는 남자 ‘파올로’_샌티에고 카브레라

‘잭스’를 사로잡는 완소남 ‘파올로’역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미국드라마 <히어로즈>에서 미술가 캐릭터로 분해 주목 받고 있는 ‘샌티에고 카브레라’가 맡았다. 독특한 카리스마와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로 떠오른 그는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요즘 여성들의 로망인 섬세한 남성캐릭터의 전형을 보여준다. ‘잭스’만큼이나 뛰어난 패션감각과 일에 대한 열정, 완벽한 매너까지 갖춘 ‘파올로’는 너무 완벽해서 의심스러운 캐릭터로 기존 로맨틱 코미디의 마쵸적이고 주도적인 남성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러브&트러블>, 2007년형 ‘환상의 커플’을 탄생시키다!

콧대 높고 쿨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여린 워너비걸 ‘잭스’역을 맡은 ‘브리트니 머피’와 ‘남(男)?!?’에게 뺏길 수 없을 만큼 퍼펙트한 ‘파올로’역을 맡은 ‘샌티에고 카브레라’의 가장 짜릿한 로맨스는 뜻밖의 오해에서도 시작된다는 새로운 명제 아래 또 하나의 환상의 커플 탄생을 예고케 하고 있다.

독특한 로맨스 설정 속의 색다른 캐릭터의 매력까지 겸한 <러브&트러블>은 6월 14일 단 하나의 ‘HOT STYLE’ 로맨틱 코미디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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