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웃도어 브랜드 ‘팀버랜드’가 생활방수 기능을 갖춘 다용도 아우트로(아웃도어 +메트로) 가방을 선보인다. 레저와 학업(혹은 일)을 동시에 즐기는 젊은 대학생 및 전문직 직장인이 주 타켓이다. 이 가방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38cm 크기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패딩룸과 잘 정돈된 수납 기능이다.

팀버랜드 ‘엑스-팩’ 가방에는 안쪽(등쪽)에 어떤 노트북이라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별도의 노트북 전용 수납공간이 있다. 배낭을 맨 채로 뛰거나 물구나무서기를 해도, 심지어 배낭을 땅바닥에 떨어뜨려도 가방 내부에 두꺼운 패딩룸이 있어 노트북에는 전혀 무리가 가지 않는다.

배낭 내부 위쪽에는 CD 플레이어, 계산기, MP3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뮤직 포켓’을 장착, 지퍼를 열지않고도 밖으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가방 외부 위쪽에는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2개의 주머니가 있고, 아래쪽에는 볼펜, 명함 등 잡다한 소지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다양한 포켓들과 함께 ‘열쇠고리’ 가 들어있는 있는 대형 포켓이 있어 한층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가방 옆 포켓은 지퍼를 부착한 형태로 평상시에는 사이드 포켓을 닫아서 깔끔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등산이나 여행시에는 지퍼를 열고 우산이나 지도, 워킹 스틱 등의 다양한 소품을 마음껏 넣을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했다.

소재는, 초경량 고강도 나일론 옥스포드 원단과 잘 찢어지지 않는 발레스틱 원단을 혼합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기능을 강조했다. 또한, 외부의 모두 지퍼들을 방수 처리해 우천시에도 물이 스며들지 않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어깨끈과 등받이 부분에 패딩 쿠션을 넣어 장시간 메고 있어도 어깨에 무리가 없으며, 바람이 잘 통하는 메쉬소재를 사용해 몸과 밀착되는 등과 어깨부분에 땀이 차지 않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6만 8천원으로, 1월말부터 팀버랜드 전국 매장에서 판매될 에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tbl7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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