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부산지대 발대 17주년 기념식이 5월 18일(금)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봉사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오늘(5.18) 기념식은 식전공연에 이은 개회→국민의례→내빈소개→경과보고→표창→대회사 및 격려사→수술어린이 어머니의 감사 인사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부산광역시 지대(지대장 도인곤)는 지난 1990년 5월 15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등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와 선진교통 문화정착을 위한 교통봉사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126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전국적으로는 40개지대 14,700명)
‘작은 사랑의 봉사활동으로 어렵고 불우한 이웃을 도와서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자’는 취지로 설립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택시에 탄 손님들을 상대로 껌을 판매한 돈, 그리고 회원성금 등으로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과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들을 도와주고 있다.
아울러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부산광역시 지대는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도움 요청을 항시 기다리고 있으며, 각계의 후원도 희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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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위생과 박홍관 051-888-8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