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자세의 불안으로 허리 디스크가 많아지고 있다.

“고향에 연세 높은 어르신들이 온종일 굽어진 허리로 일하시느라 고생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성미사(대표 이정웅 www.seongmi.co.kr 051-327-0881)가 ‘관절마’를 개발하기로 결심한 ‘측은지심’이었다.

이 대표는 바로 휴대용 작업의자 제작에 매달렸고 1차로 좌석판 금형을 제작, 2007년 4월 ‘관절마’를 완성하기까지 2년 8개월이 걸렸다. 수많은 연구와 실용테스트는 발명특허 제10-0637112호로 이어졌고 소비자만족 90%에 이르게 되었다.

이 혁신제품은 간편한 높낮이 조절, 깔끔한 우레탄방석과 안전하고 튼튼한 받침대가 허리와 무릎에 관절보호 효과를 주며 앉아서 작업하는 모든 곳 낚시,농사,갯벌,산업현장,비닐하우스 작업등에 전천후로 이용된다.

이정웅 대표는 “관절마는 쪼그리고 앉아 장시간 작업하는 어느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만능 휴대용 기능성 작업의자”라며 “힘든 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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