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경기·인천·강원지역을 관할하는 중부지방국세청(청장 권춘기)은 그동안 사무실과 주차시설 등이 협소한 임차청사에서 국민에게 편리하고 편안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04년5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신축청사 부지를 확보하여 ’04년12월 공사를 착공한 이래 30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현대식 청사를 완공함으로써 「국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세정」을 한껏 실천할 수 있는 세정터전을 마련하였다.

중부지방국세청 전직원은 ’07.5.21(월) 신축청사에 입주하여 업무를 시작하는 것을 계기로 새로운 모습과 각오로 국민과 더욱 더 가까이 있으면서 국민을 섬기고, 공평하고 편안한 납세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나아가 국민의 복지까지 생각하는 따뜻한 국세행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지방국세청 신축청사는 광교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1번국도·신갈-안산고속도로·과천-의왕고속도로 등 교통이 편리하여 납세자는 물론 종사직원들의 접근성이 매우 양호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무시설과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는 현대식 건축물이다.

□ 신축청사 현황

○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216-1
○ 부 지 : 6,275평
○ 연 면 적 : 8,147평(지상11층, 지하3층)
○ 공사기간 : ’04.12월~’07.5월(30개월)
○ 건축물 특징
-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환경 친화적 공공청사로서 담장이 없어 납세자에게 더욱 친근감을 줌
- 외관을 건물 내부가 보이도록 시공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국세행정을 잘 나타내고 있음
- 제반 설비를 에너지 절약, 유지·보수 효율화 등 실용성과 기능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설계하였음
- 각종 회의실·전산교육장·직무교육실·체력단련실·직원휴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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