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용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기업과 대학(교)을 대상으로 지역 청년을 많이 채용한 기업과 취업을 많이 시킨 대학(교)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것으로써 기업의 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과 대학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청년실업해소를 위해 전국 처음으로 제정·시상하는 제도로서 지난 3월 공고를 하여 19개의 기업과 대학(기업6, 전문대학7, 대학교6)이 접수되어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기업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주)비피에스는 휴대폰 부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서, 사업확충·설비투자 확대로 최근 1년간 정규직 71명 채용하여 고용을 증대시키고, 산학협력 및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신기술을 개발하는 등 기업경쟁력 확보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우수상 : (주)올품(대표 이동영), (주)일진전자산업(대표 김영달), (주)금강테크(대표 장태식)
대학(교)부문은 금오공과대학교와 대경대학이 대상을 수상하였는데 금오공과대학은 산학협동 최우수 대학으로 졸업생의 경북지역 취업률46.9%(대구 포함시 63.3%)로 지역 고용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특성화 종합 공과대학으로서 취업지도사의 취업특강 등으로 취업률 77.1% , 정규직 취업률73.3% 달성으로 대학교 부문 정규직 취업률 전국1위를 차지한 바 있다.
※ 우수상 : 경운대학교
대경대학은 7년 연속 중소기업청의 기술지도대학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산업체와 대학의 공동발전을 도모하였고,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일체형(CO-OP) 교육과정 운영으로 취업률 98.2% 달성하는 등 전문대 부문 취업률 전국 1위, 전공분야 취업률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 우수상 : 구미1대학
수상기업에 대하여는 각종 중소기업육성자금우대지원, 기술개발·해외시장 개척사업 우선 참여, 산업시찰기회를 우선 부여하고 대학은 국책연구사업(R&D사업 등) 및 관련 용역사업 참여를 우대할 방침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도민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택과 집중의 국내외 투자유치활동 전개, 외국인투자지역지정, 임대전용산업단지조성, 유치 인센티브제 등 발로 뛰는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전개와 투자기반을 조성하고 중앙, 도·시군이 연계된 계획수립추진,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관간 협력체제 등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낙동강권역개발 등 대형프로젝트 추진, 혁신도시건설 등 국책사업 추진 유치, 중소벤처기업 지원 육성 등 8개 분야 82개 중점사업을 선정, 금년도 일자리 창출 목표1만6천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고용노사지원팀 담당자 이미향 053-950-3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