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나우콤(대표 문용식)과 사업 제휴 협정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운영하는 게임 포털 사이트 한빛온(www.hanbiton.com)에서 나우콤이 제공하는 인터넷 개인 방송 서비스 아프리카(www.afreeca.com)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빛소프트는 아프리카의 컨텐츠 확보를 통해 빠른 시일 안으로 한빛온에서 게임 전문 방송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빛온의 게임 전문 방송국은 유저 스스로가 게임 영상을 직접 제작해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의 게임서비스가 될 것. 이렇게 제작되어 한빛온에 게시된 영상물은 아프리카에서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게임 전문 방송국 서비스를 통해 게임 미디어와 UCC(User Created Contents) 기반을 갖춤으로써 퍼블리싱 마케팅의 역량 강화 및 포탈 서비스의 경쟁력 향상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빛소프트의 이한근 전무는 “최근 UCC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유저가 만들어 나가는 게임방송 컨텐츠 역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게임 이상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꾸준히 찾아내고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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