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담회는 허남식 시장 주재로 우수활동자 10명에 대한 표창과 격려 인사말, 간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의 ‘시정모니터 제도’는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정이 미치지 않는 구석 구석을 찾아다니며 시민의 여론이나 불편사항을 확인하여 시 홈페이지 모니터란 또는 우편으로 제보하면 시에서는 현장확인 등을 거쳐 시정조치 하는 등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정모니터 요원은 지난 2월 8일까지 공개모집하여 위촉된 2007~2008년도 시정모니터로 시민 130명이다. 시는 올 해 시정모니터 신청에는 그 동안 시정 참여가 다소 미약한 젊은 층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학생 및 전문직에 종사하는 시민들이 예년에 비해 증가하였으며 아울러 90%이상 인터넷이 가능한 시대적 흐름에 민감한 우수한 인재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부산시에서는 시민의 어려움과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시에 건의하여 해소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중심의 시민 만족형 열린시정을 구현하고자 지난 90년 시정모니터 제도를 도입하여 각종 건의사항을 제보받아 시정에 반영하고 시정시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실질적인 시민참여 제도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시정모니터 요원들은 2001년 1천 492건, 2002년 1,786건, 2003년 1,788건, 2004년 1,227건, 2005년 1,794건, 2006년 1,835건 등을 제보하여 제도개선 등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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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행정과 김경희 051-888-2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