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공기관 자가용 출·퇴근자 줄이기 공조
대전시를 비롯한 7개 공공기관은 자치단체별로 각각 운행되는 통근버스노선을 통합·조정하여 자가용 출·퇴근자를 줄여 주요도로의 출퇴근 시간대 교통지체를 해소하고 청사내 만차로 불편을 겪는 민원인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이같이 합의하고 이번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7개 자치단체는 충청남도의 시외를 운행하는 임차버스를 제외한 10대의 출·퇴근 버스를 통합해 지하철 노선 인근 1㎞내외 운행을 배제하고 지하철역 경유를 통해 환승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근버스 통합운영으로 나홀로 자가용 출퇴근 차량이 상당량 줄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민원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운영성과를 분석해 관내 타기관으로의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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