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는 호남의 풍부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국전통음식의 진수를 꽃피워왔다.

전주시민과 전주를 찾은 손님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 결과 전주는 한국음식의 본고장으로 인식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전주’라는 상호를 가진 식당이 6천여개에 이르고, 세계시장에서 우리 전통음식은 영양 균형이 우수한 저열량 건강식 이라는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한국 맛의 대표도시 전주가 우리 전통음식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위해 농림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통 식 문화체험관” 건립사업을 전라북도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식문화체험관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구)전라북도 제2청사 부지에 300억원을 들여 2천평 규모로 건립할 계획으로 농림부와 협의중이다.

체험관은 “전통음식 및 식자재 전시홍보관”, “한국대표·특색 음식 관”, “전통음식 체험관”, “사이버홍보관”, “세계음식홍보관”, “음 식교육 및 세미나실”등으로 구성

우리시는 체험관을 통해 한국음식의 이미지 및 위상을 높이고, 전 주음식의 브랜드를 강화할 수 있도록 - 전통음식의 다양한 콘텐츠 전시 및 식문화체험프로그램 운영등 한 국음식의 전시, 홍보,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종합홍보·교 육·전시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브랜 사업의 정점에 한식이 자리잡고 있다. 한국전통식문화체험관을 한스타일의 전초기지로 활용하겠다.

식문화체험관을 통해 첫째, 대장금 등의 한류열풍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주 방문을 필수 코스로 여길 것 이다.

둘째, 전주가 한식과 한지, 한옥 등 한브랜드의 허브도시로서 한국을 보려거든 전주를 방문하면 된다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서의 위 상을 확고히 할 수 있다.

셋째, 또한 명실상부한 맛의 고장 전주시가 오는 11월경에 새로이 시작하는 전주 음식문화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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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한브랜드과 박경희 063-281-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