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엽기, 섹시, 개그, 댄스가 총 동원된 쇼핑호스트 지망생들의 UCC 동영상이 인터넷 공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GS홈쇼핑이 개최한 2007년도 쇼핑호스트 선발대회의 3차 관문인 UCC 동영상 경쟁이 인터넷상에서 공개적으로 펼쳐지고 있기 때문.

현재 GS이숍(www.gseshop.co.kr)의 관련 페이지에는 이벤트 개시 일주일 만인 5월21일(월) 오전 현재 20만 명에 이르는 네티즌이 방문해 동영상을 즐겼으며,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쇼핑호스트 지망생에 투표를 했다. 또한, GS이숍의 동영상이 개인 블로그, UCC 동영상 사이트 등으로 퍼지면서 5/15(화), 5/18(금), 5/19(토) 연속으로 판도라TV 동영상 검색부문에서 3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허걱 엽기적이다, 쇼핑호스트 되기 정말 힘들구나, 재밌다, 홈쇼핑이 앞으로 재밌어질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합격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들도 가득했다.

모두 1,036명이 지원하며 대성황을 이룬 이번 쇼핑호스트 선발 대회에서 당당히 2차 관문을 통과한 28명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끼를 담아 홈쇼핑 UCC 동영상을 제작했다.

3~4분 가량으로 압축해 제작된 UCC 동영상은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지원자들의 퍼포먼스와 이색 아이디어가 담겨져 일반 홈쇼핑 방송과 완전히 다른 파격적 모습이다. 섹시한 웨이브 댄스, 개그맨을 무색하게 하는 성대 모사를 총 동원한 상품 소개 장면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현재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하는 있는 후보자는 전원일기 일용엄니 역할 연기와 함께 정관장 홍삼천국 상품을 소개한 김진이씨가 2천 표를 가장 먼저 돌파하면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노래에 맞춰 군인 안무(?)를 선보이며 코오롱 등산화를 소개한 김옥진씨, 섹시 웨이브 댄스로 비비크림의 필요성을 역설(?)한 남은실씨 등도 1천 표 이상을 획득하며 근소한 격차로 경쟁을 벌이고 있다.

3~4분 분량으로 각각 제작된 28명 후보의 자체 제작 동영상을 감상한 뒤 호감도, 창의력, 재미 등을 고려하여 네티즌들이 별점을 매기고 있는 중. 네티즌 평가는 면접심사에 참가할 최종 후보를 결정할 때 가장 높은 배점 항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GS홈쇼핑 쇼핑호스트 후보 UCC 동영상 투표 http://www.gseshop.co.kr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연락처

GS홈쇼핑 홍보팀 신진호 과장, 02-2007-4246 / 김대홍 02-2007-4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