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07. 5월말까지 하절기 모기매개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소 유행열, 아까바네 및 돼지일본뇌염 예방접종 등 모기매개성 가축전염병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간동안 소와 돼지에 대하여 총 301천두(소 유행열 56천두,아까바네병 29천두, 돼지일본뇌염 216천두)의 예방백신을 실시하여 모기 출현 전에 동 질병에 대한 방어능력(면역)이 형성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하고 영세농가 및 도시 인근 양돈장, 모돈 사육농가 등을 대상으로 시·군에 편성 운영중인 56개반 138명의 예방접종 시술반이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축산농가에서는 축사 내 방충망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연막소독과 축사주위 및 인근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를 제거하여 사전에 동 질병이 차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당부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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