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는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겸 2010 평창동계올림픽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토비 도슨’을 접견하고 관련 활동을 격려함

한국 입양아 출신의 미국 스키 스타인 ‘토비 도슨’이 2014 평창동계올림픽 활동과 한국관광홍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여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을 접견하였다.

이는 지난 2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관광공사(전 김종민 사장)로부터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은 두 번째 공식방문이다.

문화관광부 장관은 2014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40여일 앞둔 시점에서 우리 정부가 국민의 염원을 모아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음을 전하면서, 토비 도슨이 이번 방한 기간 중 유치도시인 평창을 둘러보며 동계올림픽 참가를 통해 체득한 여러 가지 사항을 조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지난 4.10에 발표된 새로운 관광브랜드 ‘Korea, Sparkling'을 소개하며 향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본격적인 관광홍보활동이 전개될 계획을 전하였다. 덧붙여 토비 도슨 개인의 꾸준한 활약과 더불어 한국을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토비 도슨은 우리 정부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를 표하면서 평창동계올림픽 및 관광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기념 티셔츠를 장관에게 전달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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